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끝을 보여준다.
가난 배틀 프로그램 "집 드림"
주택복권 같은 프로그램이죠.
전 이 프로그램이 너무나 불편할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신동엽의; 러브하우스처럼 무주택자 중 엄선한 한팀만을
선정해 집을 지어주는 공익성 프로그램으로 지대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이게 왠거?
신청자들 대부분이 저소득층일텐데요. 집을 얻기 위해 참가하는 과정자체도 좋을수가 없습니다.
집이 없어서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줄을 세워놓고 신청서를 받아서
거대권력자인 방송사의 다큐도 아닌 예능프로그램으로 포장한 모습은 시청률 지상주의가 도를 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끝을 보여줍니다.
공익성 프로그램으로 보기에는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